작성일 : 25-02-21 12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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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강릉소녀
 조회 : 1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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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 href="https://beautyguide.co.kr/gangwon/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dofollow" title="강릉웨딩박람회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강릉웨딩박람회</a>명태균 씨를 둘러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창원지검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. 창원지검 전담수사팀은 17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명 씨와 김영선 전 국회의원, 이번 의혹을 처음 폭로한 강혜경 씨 등 9명을 기소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. 공천 개입, 국민의힘 당내 경선 과정 여론조사 조작, 여론조사 비용 대납 등의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를 이어간다는 것이다. 명 씨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전담수사팀을 꾸린 지 104일 만이다. 야당이 ‘명태균 특검법’을 추진 중인 상황에서 일단은 검찰이 윤 대통령 부부에 대한 수사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.
<a href="https://beautyguide.co.kr/ansung/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dofollow" title="안성웨딩홀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안성웨딩홀</a>창원지검은 윤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이 불거진 후 검사 10여 명을 투입하고도 핵심 의혹에 대해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하면서 반쪽짜리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했다. 검찰은 당시 당대표였던 이준석 의원과 공천관리위원장이었던 윤상현 의원 등 100여 명을 불러 대대적 조사를 벌이고도 아직 사건 진상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설명한다. 그 사이 명 씨 측이 김 여사와의 텔레그램 통화 내역 등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의혹은 일파만파 커졌다. 명 씨가 윤 대통령 부부와 통화할 때 사용했다는 이른바 ‘황금폰’ 확보를 둘러싸고도 수사팀에 대해 수사 능력은커녕 진상 규명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까지 제기됐다. 검찰이 스스로 특검 빌미를 제공했다는 이야기다.
<a href="https://beautyguide.co.kr/gangwon/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dofollow" title="강릉웨딩홀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강릉웨딩홀</a>결국 ‘명태균 게이트’에 대한 진상 규명은 서울중앙지검 수사에 달렸다. 검찰이 스스로 해당 의혹 관련자들이 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점 등을 이유로 내세워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한 만큼 김 여사에 대한 대면 조사 등 전면적 조사에 나서야 한다. 김 여사가 명 씨와 2021년 6월께부터 긴밀히 소통해 온 만큼 남은 의혹 규명을 위해서는 김 여사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. 창원지검에서 이미 황금폰 등 휴대전화 3대와 휴대용 저장장치에 대한 포렌식까지 마무리한 상태고 자료 압수수색과 관련자 소환조사를 진행해 온 만큼 공천 개입과 여론조사 조작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해 의혹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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