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25-02-21 19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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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페스츄
 조회 : 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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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 href="https://www.9skin.co.kr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" title="은평구피부과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은평구피부과</a>김혜성은 훈련을 마친 뒤 라커룸에서 KBS 취재기자를 만나 "좋은 투수들의 공을 쳐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"며 "수정 중인 타격 자세 과정, 투수들의 공 속도에 대한 감각 모두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"며 훈련 소감을 전했다.
이어 "애리조나 햇살이 강하고 덥긴 하다"며 혀를 내두른 김혜성은 "훈련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"고 말한 뒤, 추가 훈련을 위해 다시 클럽하우스를 나섰다.
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(27)가 완벽해진 몸 상태로 팀 훈련을 소화하며 새 시즌을 앞두고 기대감을 키웠다. 지난해 5월 중견수 수비 중 펜스에 부딪혀 어깨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됐던 이정후는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첫 훈련에서 담장을 향해 몸을 날릴 정도로 적극적이었다. 또한 주루에서도 슬라이딩을 반복하며 부상 여파를 찾아보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줬다. 이정후는 지난 시즌 좋지 않았던 부분을 참고해 미세하게 타격 폼도 수정 중이라고 귀띔했다.
<a href="https://www.9skin1.co.kr/www/contents.php?inc=priceDetail.php&masterUid=119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" title="리팟레이저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리팟레이저</a>이정후는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선수단 스프링캠프에서 타격과 수비, 주루 등 다양한 훈련 코스를 밟았다. 이정후는 이날 라이브 배팅에 참여했다. 우완 헤이든 버드송을 상대로 타석에 선 이정후는 공 3개를 지켜봤다. 이 공은 모두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는 공이었다. 이정후는 버드송이 던진 네 번째 공에 방망이를 휘둘렀다. 존을 벗어나는 공에 방망이는 부러졌고, 타구는 파울라인 밖으로 향했다. 이정후는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타석에서 빠져나오며 훈련을 마쳤다. 이정후가 타석에서 공을 지켜본 건 지난해 5월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289일 만이다.
이날 김혜성은 타격 훈련과 본 포지션인 내야 수비 훈련 외에, 로버츠 감독이 주문한 중견수 수비 훈련도 소화했다.
지칠 새 없이 개막 로스터 진입을 향해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는 김혜성은 모레(21일) 새벽 시카고 컵스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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