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25-02-24 15:51
[신동아 만평 '안마봉'] 2025년 전쟁 종막이 고대된다
 글쓴이 : 이지아
조회 : 111  
2025년이 연출하는 첫 극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완전한 종전 협상, 우크라이나-러시아 전쟁 종료극이 되길 고대한다.

<a href="https://skin-beautyguide.com/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" title="울쎄라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울쎄라</a>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마침표를 찍을 듯하다.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월 12일(현지 시간) 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”고 발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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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이 흡족한 듯 SNS를 통해 “양국이 즉각 협상을 개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. 우리 둘 다 동의했듯 전쟁에서 수백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싶다”고 알렸다. 그러곤 우크라이나와 곧 종전 협상을 시작할 뜻을 내비쳤다. 북한군까지 참전하며 3년을 이어오던 우크라이나 전쟁은 휴전의 터널로 접어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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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1월 29일 42일간의 휴전에 합의한 이스라엘과 하마스(팔레스타인 무장단체)는 불안한 휴전을 이어가고 있다.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인질 석방을 중단하고, 이스라엘은 예비군 동원을 준비하는 등 중동의 평화는 여전히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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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 href="https://skin-beautyguide.com/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" title="동안피부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동안피부</a>미국외교협회(CFR)의 ‘2025 안보 위협 우선순위 조사’에 따르면, 현재 세계 분쟁 지역은 우크라이나,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1등급 12곳을 포함해 모두 30곳이다. 2025년 들어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두 곳에서 교전국 간 협상의 물꼬가 트였다니 올해는 세계 곳곳에서 ‘전쟁 종료극’이 펼쳐지길 기대해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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